[한국강사신문 김순복 기자] 청송초등학교(교장 송선숙)는 10월 27일 09시부터 12시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1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21 작가와의 만남’에 초빙된 작가는 ‘행복한 꿈을 꾸는 시’ 윤보영 시인이다.

윤보영 시인은 대표적인 감성시인이다. 이번 특강에서 윤보영 시인은 ‘끌림과 떨림, 그리고 울림의 감동시로 노래하다’의 주제로 전교생 230명을 대상으로 시쓰기 특강을 진행했다.

질의응답 시간에 어린이들의 수많은 질문이 쏟아져 시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특강 후 윤보영 시인이 친필 서명한 감성시집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 이 전교생 230명에게 지급된다.

윤보영 시인은 200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로 당선되었으며, 초중등 교과서에 시와 동요 가사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춘천, 파주, 문경, 양구, 성남, 경기 광주 등에 윤보영 시가 있는 길 등이 조성돼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시/글쓰기 등을 지도하고 있으며, 초중고 대학교 및 기업체에서 감성시 쓰기 공식 특강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 등 20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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