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공간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제10회 국민대 미래 포럼’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이 오는 10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일 저녁 7시,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해 아름다운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번으로 10번째를 맞이하는 국민대 미래 포럼은 ‘아름다운 공간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가 속해있는 공간, 죽기 전에 가봐야할 아름다운 공간에 관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10월 26일은 김소영 국민대 겸임교수의 ‘작지만 아름다운 집’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공간 건축의 새로운 기술, 환경 인식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작지만 매력 있는 주거공간을 소개한다.

[사진 출처 = 김소영 교수]
[사진 출처 = 김소영 교수]
[사진 출처 = 김소영 교수]
[사진 출처 = 김소영 교수]
[사진 출처 = 김소영 교수]
[사진 출처 = 김소영 교수]

김소영 국민대 겸임교수는 “공간건축가의 관점에서 본 최근 건축공간의 다양한 흐름 속에 작지만 아름다운 집에 담긴 이야기로 사용자의 삶에 철학과 공간건축가들의 아이디어로 다양하게 펼쳐질 수 있는 주거공간에 대한 개념 변화에 새로운 모색의 길이 되길 바란다. 또한 현재의 변화하는 기술과 패러다임을 살펴보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주거 환경의 다양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면서 공간을 창조하는 공간디자이너의 다이나믹한매력을 경험하고자 하는 미래의 공간디자이너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소영 교수는 29년 경력의 공간디자이너로 건축공간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산동이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및 세한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이어 10월 27일은 문선희 디자이너(102디자인 대표,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과정)의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호텔&리조트]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포럼 시간은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이며, 참가희망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국민대 미래포럼’을 검색해 입장하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은 평소 아름다운 공간에 관해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에게 안방에서 즐기는 흥미로운 공간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 참석 문의는 국민대 대학원 실내, 전시디자인 연구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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