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관장 이병호)은 도서관 내·외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독서·인문 공동체 확대에 기여하고자 『서촌과 북촌을 거닐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촌과 북촌을 거닐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 서촌과 북촌을 거닐다
- 운영기간: 2022. 9. 6. ~ 11. 8. 매주(화) 【총 10회】
강연(7회) 10:00~12:00 / 탐방(3회) 13:00~17:00
- 운영대상: 성인 50명
- 운영내용: 서촌과 북촌 지역의 공간 및 인문학적 성찰
- 운영방법: 대면 강의 (※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전환 변경 가능)
- 운영장소: 정독도서관 시청각실(1동 3층) 및 탐방지
- 진행강사: 김성주(아름다운 길 연구가, 서울자유시민대학 인문학 강사)
- 모집방법: 2022. 8. 8.(월) 09:00~ 선착순, 에버러닝 접수
- 문의: 독서문화진흥과

[사진출처=서울시교육청]
[사진출처=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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