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서울시교육청 서울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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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개포도서관(관장 이영선)은 오는 7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기록의 기쁨과 슬픔」을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포도서관이 믿음문고와 함께 동네책방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저 청소일 하는데요?」의 김예지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을 통해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기록의 기쁨과 슬픔」프로그램은 4차시에 걸쳐 각각 1차시 "내가 주로 자주 다루는 감정 찾아보기", 2차시 "오늘 느낀 감정 나열하기", 3차시 "감정을 형상화하기", 4차시 "새롭게 알게 된 나의 감정들"에 대해 다룬다.

「기록의 기쁨과 슬픔」프로그램은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는 6월 14일(화)부터 에버러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화 문의는 서울특별시교육청개포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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